삼전닉스 레버리지 etf가 폐지되면 증시가 안정이 될까요?

요즘 진짜 매일매일 사이드카가 열리고 서킷브레이커도 자주 발생하고 증시가 하루에 10% 상승하고 10%하락하는 그런 날이 자주 보이더군요. 이게 증시인지 잡코인인지 분간이 잘 안가는데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가 폐지되면 증시가 안정이 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레버리지로 한국생테계를 교란시킨 레오폴드의 헤지펀드는 사라졌고 그날 폭등했습니다

    우리 세계1위 2위의 반도체 회사의 엄청난 기대와 거품논란 그리고 공포매도가 이어지면서

    폭등 폭락을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리고 안전장치를 제도적으로 부착하고 있으니 좋아질겁니다

    근데 이번에 외국인어 어마하게 매수했으니 엄청나게 쏟아낼거 같습니다 그러면 또 폭락하겠죠

    그러면서 줄다리기를 하다 안정되는것이지 지금의 현상은 당연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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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물론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사라진다면 단기적인 변동성을 일부 줄어들 수 있을 것이 봅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바로 증시가 안정될 것이라고 보기는 힘듭니다.

    레버리지 ETF는 리벨런싱 과정에서 매매를 집중 시켜 변동성을 키울 시 있지만 최근의 급등락은 AI 투자 기대 변화 그리고 외국인 수급과 미금리 특히 실적 전망에 대한 시장의 우려 등 여러 요인이 작용 했다고 볼 수 있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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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윤민선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장이 불안한 이유를 모두 삼전ㆍ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탓으로 돌리는 것은 과도합니다.

    레버리지 ETF 가 폐지되면 단기 변동성은 일부 줄어들 수 있지만 , 시장이 안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시장의 본질은 기업실적 , 수급 , 금리 , 외국인 자금이 결정합니다.

    규제로 투기를 억누를 수는 있어도 유동성까지 위축시키면 오히려 시장 활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 교육과 위험관리 강화가 해법이지 , 상품을 없애는 것이 근본 해결책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폐지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지난 7월 31일로 가입조건이 강화됐습니다. 강화 후 실제로 비록 하루였지만 거래량이 급감했습니다..

    설사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를 폐지된다고 해도 변동성이 어느 정도 줄어들 가능성은 있지만, 증시가 안정된다고 보기에는 부족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증시의 변동성은 줄어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 그러나 안정이 되는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 그 이유는 단지 변동성이 낮아졌을 뿐이지 얼마든지 반도체의 이슈에 따라서 하락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를 폐지시키는건 어려운 문제입니다

    이미 개인들 순매수 규모가 워낙 크고 손실도 커서 당장 폐지 일정 발표하면 엄청난 반발이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이걸 정부가 손실 보전 해줄 수도 없는 문제죠

    그래서 결국 폐지는 못해도 고사는 시키자 마인드로 바꾼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본예탁금 3천으로 변경되어서 이제 물타고 싶어도 돈 없는 사람들은 물 못타게 한거죠

    변동성이 더 커지면 기본예탁금은 더 크게 늘리거나 개인 총 투자자산 중에서 50프로 이내 20프로 이내 이렇게 투자 제한을 걸면서 결국 거래량을 줄이면 그 자금이 선순환이 돌아서 증시에 안정성을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