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복날 무더위로 기력 떨어질 때는 푹 고아낸 뜨끈한 삼계탕이 보양식으로 제일 으뜸이죠?

땀을 많이 흘려서 허할 때 진한 닭 국물에 찹쌀밥 말아 먹으면 속이 든든해지고 힘이 나는 기분입니다.

장어구이나 낙지도 좋지만 역시 복날에는 대중적이고 담백한 삼계탕을 먹어야 여름을 나는 것 같아요.

혹시 저처럼 삼계탕말고 다른거 드시는분들도 계실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삼계탕은 소화가 잘되어 기력 회복에 도움을 주는 최고의 음식이라고 저도 생각해요.

    복날에는 삼계탕 말고는 잘 안땡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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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삼계탕은 진짜 복날 대표 메뉴인 것 같아요 ㅋㅋ 닭고기에 찹쌀까지 들어가서 한 그릇 먹으면 든든하긴 하죠! 다만 의외로 복날에 냉면이나 콩국수처럼 시원한 음식 찾는 분들도 많고 장어 좋아하시는 분들도 꽤 있더라고요 그래도 복날엔 삼계탕이라는 인식은 아직도 제일 강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