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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보양식으로 삼계탕 외에 또 있나요
여름에 더우니까 보양식으로 삼계탕을 먹는데요~ 삼계탕외에 또 보양식으로 먹을만한게 있을까요? 이열치열로 뜨끈하게 먹을만한거 찾습니다~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삼계탕 대신에 오리탕도 많이 먹구요 탕으로 보자면 흑염소탕도 기력 회복에 좋아 많이 먹는 음식입니다
또한 해산물쪽은 연포탕도 마니아층이 있을만큼 여름에도 드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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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닭곰탕, 소갈비탕, 오리백숙, 추어탕 등등 있지만 그래도 삼계탕은 최고입니다. 삼계탕들 중에 들깨 삼계탕 제일 맛있어요. 한번 먹어보더니 들깨 삼계탕이 맛있고 약계탕도 맛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삼계탕이 몸 보신에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뜨끈한 국물로는 질문자님 말씀하신 그대로 삼계탕을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떠한 일을 하시더라도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추어탕도 있습니다 저는 꼭 삼계탕만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내가 좋아하는 장어ㆍ소곰탕 등등 여러가지죠 꼭 삼계탕만 먹지않아요 다양하게. 드셔보세요 개인적으로 해물탕에 낙지 나 문어 큰거 넣어서 넉넉히 먹으니 넘 좋아해요 저희 가족들은 그렇답니다 추천 드려봐요^^
오리백숙도 있어요. 삼계탕 처럼 한약재 잔뜩 넣어서 끓이는데 맛있어요. 삼계탕 보다 더 맛있게 먹곤해요. 오리고기가 기운 없을때 먹으면 금방 기운 차려지고 좋거든요. 그 외에 추어탕도 제철이긴해요. 들깨 잔뜩 넣고 먹으면 그것도 보양식이 된답니다. 근데 전 오히려 콩국수가 보얭식 같아요. 여름엔 너무 더워서 기운이 없는건데 콩국수 먹으면 체온 조절도 되고 붓기도 빠지고요. 보양식 아닌것 같은 나름 보양식 된답니다.
저는 여름에 삼계탕보다는 보양식으로 추어탕을 주로 자주 먹습니다. 벌써 이번 주는 두 번 먹었구요. 아무래도 삼계탕보다는 가격 대비 저렴하기 때문에 가격도 부담이 없습니다. 저희 지역은 한 그릇에 1만원입니다.
여름 보양식으로 삼계탕도 있겠지만 장어구이,장어탕,오리백숙,염소탕 등이 여름철 보양식으로 많이 드시고 계십니다. 저는 여름이 되면 보양식으로 삼계탕과 장어구이를 많이 먹는 편입니다. 장어는 구이로도 먹고 탕으로도 먹을수 있어서 여름철 보양식으로 좋은것 같습니다.
민어탕, 장어구이, 전복삼계탕, 낙지연포탕, 추어탕, 염소탕, 콩국수, 임자수탕, 오리백숙같은 음식들이 여름철 대표적인 보양식이기는 합니다. 여름철에 소요가 올라가는 음식들입니다.
삼계탕이 가장 대표적인 여름 보양식이지만, 그 외에도 더운 날 몸을 보충하는 데 많이 찾는 음식들이 있습니다. 미꾸라지를 푹 고아 만든 추어탕이 있는데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며, 더위로 기운이 없을 때 많이 먹습니다.
염소탕이 아주 좋습니다. 염소고기는 예로부터 보양식입니다. 염소유가 우유보다 더 역사도 오래 되고 평가도 높습니다. 보양식 삼대장은 삼계탕 염소탕 영양탕이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용봉탕 이라고도 있습니다. 자라와 잉어를 넣은ㅇ궁중 보양식인데 먹기가 쉽지 않죠. 장어 요리도 타우린이 많고 보양식으로 좋습니다.
여름 보양식 삼계탕과 동류지만 종류에 따라 맛이 다른 백숙
옷을 넣으면 옷닭 능이를 넣으면 능이백숙
여름에 오리 역시 능이 옷 기타 약재들을 넣고 백숙 들깨탕등
요즘 값이 많이 오르긴 했지만 염소탕과 수육
예전에는 보신탕에 배 받이 수육 노약자 환자에 좋은 음식이라 여겨 졌어요.
닭 오리.백숙등에 전복 문어 낙지등을 넣고 만드는 해신탕
남쬐에섲먹는 여름 보양식 민어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