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하고 난후 20년 만에 처음으로 식기 세척기를 집에 설치 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설겆이를 하는게 힘들줄 몰랐어요. 제가 결혼을 하고 난후 시부모님과 함께 살았는데 식사를 하루 3끼를 챙겨 드리고 설겆이는 당연히 제몫이라서 크게 힘들다고는 생각 한적이 없었는데 결혼 20주년때 남편이 식기 세척기를 집에 설치를 해주고 난후 부터는 정말 하루 하루가 너무나 편하더라구요. 당연히 해야 할 설겆이여서 그런지 힘든지 몰랐었는데 식기 세척기가 생기고 부터는 설겆이가 정말로 힘든 노동이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집에 식구들이 많은 집이라면 저는 적극 추천 드립니다. 정말로 식기 세척기가 있으면 하루가 편해진다는 것을 알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