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아이가 자꾸 용돈을 달라고 합니다.

초1 아이가 자꾸 용돈을 달라고 합니다. 저는 용돈을 초4 첫째에게만 주고 있거든요. 그런데 자꾸 형이 용돈받는걸 보고 동생이 본인도 용돈달라고 칭얼거리는데 주는게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1이라면 적은 금액으로 용돈교육을 시작해도 좋습니다. 형과 똑같은 금액이 아니라 나이에 맞게 적게 주고, 저축과사용을 함꼐 가르쳐주세요. 아직 용돈을 줄 계획이 아니라면 '초4부터 주기로 한 우리 집 규칙이야'라고 일관되게 설명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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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경제교육은 초등학교 입학 무렵 부터 진행을 해도 되기 때문에

    둘째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이라면

    경제개념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올바른 소비방법과 저축.저금을 해야 하는 중요성을 인지 시켜준 후

    아이에게 용돈을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장윤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1 이면 용돈을 주어도 가능한 나이지만, 무분별하게 주기보다는 경제관념이 생길 수 있도록 약속을 정하고 저축을 할 수 있다는것을 알게하며 주어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 아이라면 용돈을 주셔도 될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주실 필요는 없고 하루에 1000원 정도 주셔서 간식을 살 때 "먹고 싶으면 용돈이 있으니깐 용돈으로 사볼래?"라고 말씀하셔서 돈을 모아서 본인이 먹고 싶은 것을 사먹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고, 돈이 어느정도 쌓이면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사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돈을 저축해서 원하는, 필요한 물건을 산다는 경제 개념만 익혀주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1학년 아이에게 용돈을 주는 것은 가능합니다. 다만, 큰 금액보다는 적은 금액을 정기적으로 주고, 어떻게 쓰는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경제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형과의 형평성을 고려하여 나이에 맞는 금액으로 시작하면 동생도 만족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직 용돈 관리가 어렵다면, 심부름이나 약속을 잘 지켰을 때 소액을 주는 것도 권해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용돈이 필요한곳과 그 이유를 무르어볼수 있도록 하세요. 아이가 단순히 형이 받는것이 좋은것일수도있고, 자신이 쓰고싶은곳이 있을수 있습니다. 경제교육은 본인통제나 욕구를 참고 이를 필요한 으선순위에 대한 투자부터 시잘하니가요.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형이 용돈을 받는 모습을 보고 부러워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마음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은 돈의 개념을 배우고 경제교육을 시작하기에 매우 적합한 시기입니다. 따라서 무조건 안 된다고 하기보다, 동생에게도 아주 소액으로 주시기를 추천합니다. 대신 형과는 금액과 주기를 다르게 설정하여 차이를 두는 것이 좋아요.

    일주일 단위로 천 원이나 이천 원 정도를 주고 스스로 과자를 사 먹는 경험을 주면 돈의 가치를 배울 수 있어요. 용돈 기입장 대신 저금통을 활용해 돈이 모이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것도 훌륭한 경제교육입니다. 아이가 올바른 소비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이번 기회에 작은 용돈으로 경제 공부를 시작해 보시는 것도 좋곘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초1 수준에 맞추어 적은 돈으로 용돈을 주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용돈으로 인해 경제 교육은 빠를 수록 좋습니다.

    용돈은 마음대로 사 먹어라고 주는 게 아니라 저금과 인내를 기르는 훈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