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만2년 채우는 것이 이직에 큰 영향을 미칠까요?

회사생활이 힘들고 평판도 점점 나빠지는 것 같아서 그만둘지 고민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2개월 정도만 더 다니면 만 2년을 채워서 퇴직금 및 휴가 수당도 더 챙기고 주임급 정도로 다른 곳 이직을 노려보고 싶다고 합니다.

정신 건강을 위해 바로 그만두는 것도 좋은 옵션임을 이야기 했었지만 만약 버틴다 하여도 버티는 동안 더 평판이 나빠질지도 걱정이라서 혹시 만 2년을 채우지 않으면 돈이나 경력적으로 얼마나 손해가 될지 잘 알고 계신 분이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기업 인사담당자 입장에서 보면 2년 이상 근무한 것과 2년 미만 근무한 것은 차이가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2년을 채우는게 좋을듯 합니다.

  • 직장의 미래가 없다는게 확실하다면 우선 다른 일자리를 먹저 알아보셔야겠지요. 만이 새로운 일자리가 구해졌다면 지금의 회사를 퇴직금 때문에 더 다닐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간이 남아있다면 더 다니시는게 좋을거구요~~

  • 별로 손해가 가지 않습니다. 당연히 2년을 채우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문제는 본인 스스로가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스트레스는 자칫 가장 위험한 시기로 본인의 삶을 끌고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 2년이란 것에 목메이지 마시고 내가 어떤 삶을 살지 당당하면 그 2년이나 그 2개월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다른사람은 본인의 삶을 선택해줄수 없을 뿐만 아니라 살다보면 지금의 힘듦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저 흘러가는 하나의 파도일 뿐이죠. 지나고 보면 잔잔한 물 같은 것입니다.

  • 다른 회사 이직시 2년하고 2년 미만은 큰 차이가 남니다 왠만하면 2개월 버티는것이 좋은 선택일것 같습니다 휴가 수당도 받고 나오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하지만 몸보다 중요한것은 없습니다

  • 아무리 회사 생활이 힘들고 부조리하가도 해도 2년을 채울 수 있으면, 반드시 2년을 채우라고 권유하고 싶습니다.

    그게 경력 사항에 더 큰 도움이 됩니다.

  • 만 2년을 채우면 퇴직금과 휴가 수당을 받을 수 있어 경제적으로 유리합니다. 하지만 정신 건강이 중요하니,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함께 고려해보세요. 이직을 준비할 때는 경력과 평판도 중요하니,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우선 2년을 채우면 이력서를 쓰더 라도 좀더 자신 있게 경력 사항에 표기 가능 하다는 것만 차이가 있을 뿐 입니다. 퇴직금 적인 면에서는 그렇게 큰 차이가 없습니다. 20개월을 하던 2개월을 하던 퇴직금은 보통 퇴직 하기 전 3개월의 평균 임금을 근무 일수로 나눈 것이기에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 만 2년을 채우면 퇴직금과 휴가 수당을 받을 수 있어 경제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정신 건강이 우선이라면 무리해서 버틸 필요는 없어요. 평판이 나빠질 우려가 있다면, 차라리 빨리 이직을 고려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이직 시 경력은 중요하지만, 현재의 스트레스가 더 크다면 새로운 환경에서 시작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친구와 함께 상황을 잘 고민해보세요!

  • 어차피 퇴직금 같은 경우에는 1년 지나야 발생되는 거기 때문에 굳이 인연을 채우지 않으셔도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1년 이상 된다면 그 이후로부터는 개월 수로 측정이 되기 때문에 1년 10개월 정도에 그만둔다 해도 전혀 문제가 없고요 2년 채우는 건 안 채우는 거랑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