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유욕 있는 사람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물건도 아닌데 사람에게 “내 거”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나는 물건이 아니야”라고 선을 그어도, 여전히 행동으로 소유욕을 드러냅니다. 소유욕이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당하는 입장에서는 지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결국 자기 생각만 하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에게 강한 소유욕을 보이는 건 불안감. 자존감 부족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아 상대를 통제해야 안정감을 느끼려는 심리일 수 있습니다.
이들은 애정 표현이라 착각하거나 상대의 독립성을 존중하지 못해 관계를 힘들게 만들기도 합니다.
당하는 입장에서는 지칠 수밖에 없으므로 선을 영확히 긋고 건강한 거리두기를 유지하는 게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소유욕이 있는 사람이 지인이라면 피곤합니다. 사소한거 하나하나 모든지 본인꺼라고 말해서 주변사람들을 힘들게 합니다. 그래서 소유욕이 강한 사람이 근처에 있으면 관계정리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소유욕이 있는 사람은 가지지 못한것에 대한
욕구불만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뭐든지 소유하고 싶은 욕망이 강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집착이 심해지고 남녀사이엔 스토킹도 발생할수 있습니다
심할경우 치료가 필요할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해요
하지만 정말 사랑한다면 보듬어 주고
안심시키고 반복해야 나아집니다 그리고 필수적으로 치료도 병행 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