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믿지도 않은면 이미 이별 생각하는것 아님?

항상 부정적으로 보고 옷이나 반지등 전여친이랑 커플록. 같은것으로 생각하고 아니라고 해도 믿지 않으면

여친이 이별 생각 하는것 아닌가오. 믿지 않는것면

왜 사귀자고 하는것임,?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여친 인지 섹파 관계 인지. 색파들이 상대 남자가 좋아 하는 의상으로 바뀌는. 경우도 많고 갑자기 반지 목걸이 귀걸이 시계를 했을 경우. 여성의 촉과 직감은 예리 하게 파악 해요?? 색파들 한테 돈을 주니 섹파들은 그 돈으로 색파 관계 더 유지 할려고. 옷도. 그놈이 좋아 하는 패션으로 바꾸고. 몸 팔은 댓가의 돈으로. 반지 귀걸이 목걸이 의상으로. 돈을 펑펑 쓰는 거죠??54세 먹은 색파 할매가 회사에서그 짓을 하고 살아요 눈도 처키 인형처럼 부듭 뜨더니 이 놈과 관계 하니 눈매도 부드러워. 지고 피부도. 좋아 지고 얼굴도 어려지고. 옷도 그 놈이 좋아 하는 여대생 처럼. 티와 청바지로 바뀌고. 심지어. 촌스런 통굽이. 세련된. 운동화로 바뀌고. 하지만. 몸은 이미. 할머니 걸음걸이에. 힘도. 없는 할머니가. 30대놈 한테. 몸 주고 그것도 한 회사에서 그 놈과. 놀아나는. 할머니들이. 2명. 이상 된다는 것.. 하나는 42살. 하나는 54살.. 사진 찍힌 것도 모르고. 매일 연락을 해요.. ㅎㅎㅎ. 53살 되는 할머니는. 잠자리 하는 남사친이 있어도 매일 그놈과 통화 하고 가끔. 잠자리도 해요.. 회사에서. 잘 알고 있다.. ㅎㅎㅎ

  • 여자친구분이 작성자님의 옷이나 반지 등을 보면서 이전에 만났던 사람과의 커플템이라고 생각하나 보네요. 

    작성자님 입장에서는 억울하기도 하고 기분도 안 좋겠지만, 이는 여자친구분이 작성자님을 많이 좋아하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성자님을 좋아하기에 이전 연애가 신경쓰이고, 의심도 하고... 그러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여자친구분과 한번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예를 들어서, ‘나는 이전에 만났던 사람은 굳이 떠올리고 싶지도 않고 잊은지 오래야. 내가 지금 만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은 너야. 이전 연애의 흔적들은 다 지웠어. 그러니까 앞으로는 그런 의심을 하면서 괜히 기분 나빠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하고 이야기해보시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 믿음이 없는 연애는 껍데기만 남은 것 같아 왜 사귀는지 본질적인 의문이 드는 것도 당연한 반응이에요

    ​여자친구분이 과거의 경험 때문에 불안함이 큰 상태라 의심을 통해 자신을 방어하려는 걸 수도 있고, 단순히 상대를 신뢰하는 법을 아직 배우지 못했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유가 무엇이든 님이 계속해서 신뢰를 주고 있는데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관계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깊이 고민해봐야 할 시기인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