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존누나와 평소에 친하다면 20만원 정도만 해도 될꺼
같습니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올라오는 정성이 있으니까요
20 만원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식은 먼저 한사람은 받고 나서 그걸 꼭 챙겨서
나주에 상대방에게 되돌려
갚는 사람도 있고요
모른척 아예 참석도 안하고
축의금도 안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축의금 많이 하지 않고 형편껏 하시라고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원래 부산에서
오시면 교통비 명목으로 동생에게 봉투를 준비해서 주는 센스 있는 사촌누나 였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