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실주는 오래 보관해도 품질이 변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과실주도 적절한 보관 방법과 환경에서 보관하지 않으면 품질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과실주의 유통기한은 일반적으로 명확히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과실주는 오래 보관해도 질이 변하지 않지만,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적절한 보관 조건이 필요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와인을 비롯한 시판되는 과실주에는 별도의 유통기한(또는 소비기한)이 없습니다. 아무리 술이라고 해도 과일을 담갔는데, 어떻게 유통기한이 없을 수 있냐구요? 소주와 같은 증류주엔 별도의 소비기한이 없듯이 시판하는 과실주도 살균 정제 후에 바로 밀봉되기 때문에 부패의 위협이 크게 줄어들어 따로 유통기한을 두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 번 개봉한 과실주는 가급적 빨리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