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하셔도 됩니다.
화장실에서 닦다가 휴지 조각이 잠깐 걸렸다가 빠진 정도라면, 요도나 질 안쪽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요도 입구는 매우 작고, 질 입구도 의도적으로 삽입하지 않으면 휴지 조각이 안쪽으로 들어가는 구조가 아닙니다.
지금 아무 불편함도 없다고 하셨으니 그대로 일상생활 하시면 됩니다. 만약 며칠 후에 소변 볼 때 따갑거나, 냄새가 이상한 분비물이 나오거나, 가렵다면 그때 산부인과에 가보시면 됩니다. 지금 상태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