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법정직한계란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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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에서 자꾸 혼나서 점점 지쳐가요...
자꾸 알려주신것들 숙지가 어려운가봐요.
제가 일 하는 방식이 안 맞는지
내가 저번에 말 했잖아...하시며 말씀해주시는데 자꾸 듣고 한숨 쉬시는거 들으면 한 없이 작아져요
그러다 저 혼자 앞으로 또 실수하면
아, 또 실수했네? 얼마나 더 실망할지 무섭다...
하고 생각해서 속상하기만 하고 눈치보고 행동이 느려지고 무서워요... 제 앞은 실수를 할 때가 꼭 있을텐데. 언제 혼날지 기다리는 느낌이에요.
전 최선을 다 해서 일한다 생각하지만
완벽할 수는 없어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만 반복하다가 제가 지쳐만 가요...상대방이 실망하더라도 이게 내 한계라는걸 말씀드려야 할까요?
저는 무슨 태도를 가져야 적합한 태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