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제 친구가 전화가 왔는데 사는게 힘들다고 우네요~~~

친한 친구가 어제 전화왔는데 사는 게 힘들다고 우네요 .

경제적으로 팍팍하고 쉼없이 일만하며 가정을 이끌고 가는 게 버거운 순간인가봐요

이럴 때 어떤 말을 해주는 게 위로가 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솔직히 어떤 위로도 위로가 되지 못할겁니다 어떤점이 힘든지 물어보시고 어떤점이 힘들다고 말하면

    그거에 대해 도와 주시는게 가장 최선이라고 보여집니다 직접적으로 물어보세요

    어떤걸 도와주면 좋겠는지를요

  • 삶이 힘든 친구에게 해줄 수 있는 조언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친구가 힘든 상황에서 위로의 말을 전하는 것은 신중함이 필요합니다. 친구의 감정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친구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그들의 감정을 인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조언하는 것으로 이와 같은 말을 통해 친구의 감정을 공감하고 지지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구체적인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이나 도움을 제공할 수 있다면 더욱 좋습니다. 예를 들어, 스트레스 관리 방법이나 전문가의 상담을 추천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너무 힘들면 병원에 가는 것이 생각보다 많이 좋습니다. 이를 참고하길 바랍니다. 그럼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친구가 하는 말 들어주고 공감해 주는 것 만으로도 힘이 될 듯 합니다. 힘들 때 옆에 있어주는 친구가 되어 주세요. 같이 있어주는 친구 정말 부러운 일이지요

  • 친구가 전화와서 사는게 힘들다며 우네요 이럴땐위로의 밀보다는 말없이 친구의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주고 공감하면 됨니다.시간을내서 식사하면서 어렵고 힘들것들을 열심히 들어주고 공감해주면 친구는 위로가 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따로 위로라고 말해봐도 그친구한테는 안들릴수도있어요

    소주 한잔 하면서 들어주면 친구도 속시원할수도있고 그럴겁니다

  • 안녕하세요 안타깝습니다 그럴 때에는 그냥 말 없이 들어 주세요 그리고 만나서 밥 한 끼 먹으면서 이것저것 들어 주시면 됩니다 사는게 쉽지 않죠

  • 전화보다는 한번 찾아가면 어떨까요?

    찾아가서 만나서 직접 위로를 해주면 좋을거같아요

    요즘 힘들어서 마음이 약해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