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만나러 가는걸 허락해주지 않는 아내때문에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기본적으로 외출을 잘 하지 않고 집에 아이들과 함께 있는편인데요. 분기에 1번정도 친구를 만나러 가는데 그것조차 싫어하며 허락해주지 않고 있는데 답답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는 자갈돌입니다.

      사연을 보니 고민이 되겠네요. 저같으면 숨이 막힐 것도 같아요.

      그런데, 아내분이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그 것이 사연자의 책임인지, 아니면 아내의 생각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해답을 알면 50%는 성공입니다.

      그리고 아내와 충분히 대화를 하세요. 아내의 동의 없는 결정과 행위는 불행이고, 위선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아내분과 최대한 대화를 통해 해결해 합니다.

    • 안녕하세요. 호리한불곰432입니다.

      할일을 하는데도 외출을 허락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그리고 두분이서 약속을 정하면 될것 같습니다. 한달에 최소 2번정도는 외출을 서로

      허락해줄 것을 정하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분기별로 가시는데 그것도...참 답답하시겠네요..

      아내분에게 한번씩 돌아가면서 자유시간을 갖는게 어떻겠냐고 해보세요

      그것조차 못나가게하면 주변에 사람들이 하나둘씩 사라질겁니다

    • 안녕하세요. 북신동 꼭미남입니다.


      가는게 있으면 오는게 있는 법이죠.


      먼저 친구들 만나로 가기전에 아내에게 시간을 주면 됩니다.


      아내분도 자유 시간을 가지면 나에게도 자유 시간을 주는게 쉽게 받아 들여 질꺼에요.


      화이팅

    • 안녕하세요. 거창한지빠귀47입니다.

      아내분도 애들키우느라 힘든거같으니 아내 친구 만날때 홀가분하게 다녀오시라 애들도 봐주시고 글쓴분도 친구분 만나 너무 늦지않게 오시면 좋겠네요^^

      두분이서 대화를 많이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길쭉한천산갑104입니다.

      공감됩니다...최소한의 개인시간을 허락해주는게

      뭐가어려운거라고

      허락하는게 대단한권한인마냥

      가서사고치는거도아니고 친구만나는게

      힘내세요대한민국아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