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페는 왜 음식을 조금만 먹었는데도 배가 부를까요

안녕하세요

뷔페는 왜 음식을 조금만 먹었는데도 배가 부를까요?

진짜 얼마 먹지도 않았는데 배가 부르더라고요

뭔가 음식에 배가 부르는 것을 탄것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뷔페 음식 자체가 기름기도 많고 포만감만 주는 음식들 투성이 같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한접시만 떠와도 사실 그 양이 적지 않으며 열량도 꽤 많습니다. 많이 먹어야지 하는 심리 떄문에 먹고 있지만 사실 한접시도 적은양이 아니였떤 것입니다. 김밥 같은건 무조건 피하여 주시고 채소위주로 처음에 드셨따가 그다음에 기름진것 위주로 먹고 후식을 먹으면 확실히 많이 먹을수가 있씁니다. 처음부터 고기 같은건 피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뷔페에 음식이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른 이유는 간이 매우 강하기 때문입니다. 평소에 간을 강하게 먹는 사람도 음식을 먹으면 빠르게 물리게 되는 것이고 음식을 원하는 도파민이 줄어들게 되어서 더 이상 먹지 않는 원리입니다.

    보통 음식을 싱겁게 먹으면 몸은 더 자극적인 것을 원하며 일정 수준까지 그 수치가 올라가게 됩니다. 그러나 뷔페 음식은 시작부터 짠 음식이 가득하기 때문에 먹게 된다면 빠르게 물리게 되는 것이고 자극 수치가 한계에 도달 합니다. 그래서 뷔페 음식이 생각보다 많이 먹지 못하는 겁니다.

  • 뷔페에서 다양한 음식을 빠르게 섭취하면, 뇌가 여러 맛과 질감에 빨리 반응하여 포만감을 일찍 느낍니다. 또한, 다양한 음식이 소화 과정에서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배부름을 더 쉽게 느낄 수 있습니다.

  • 기분 탓으로 보이며 뷔페 특성상 많은 음식을 먹었어도 조금만 먹은 거라고 스스로 착시 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아니면 빨리 먹으면서 더 포만감이 찼을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