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배우가 최연소 남우주연상 수상자랍니다ㅎㅎ
2004년 영화 완득이로 23살나이에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받았었지요.
그전까지는 20대 초반에 남우주연상을 받은 배우가 없었다고 해요
유아인 배우는 어린나이에도 완득이 역할을 정말 잘 소화해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죠
안성기 배우님도 아역배우 출신이시지만 성인이 되고나서 수상을 하셨답니다
참고로 유아인 배우는 완득이 이후에도 좋은 연기력으로
여러 작품에서 인정받고 있구요
특히 베테랑이나 사도같은 작품에서도 뛰어난 연기를 보여줬는데
그만큼 어릴때부터 연기력이 출중했던 배우라고 할 수 있죠
이렇게 어린나이에 큰상을 받은건 정말 대단한 기록이라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