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의대재학중 군입대를 하게 되면, 모두 군의관으로 입대를 하는건가요?
요즘에 의대정원과 관련해서 의대생들의 휴학률이 높다고 하고
공군지원도 많이 해서 쉽게 군입대를 원하는 시기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다고 하는데
의대생의 경우 일반적으로 군의관으로 입대를 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요즘에는 그렇지 않은가요? 공군에도 많이 신청을 한다고해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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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의대 정원 증원과 관련하여 의대생들의 휴학률이 높아지고 있으며, 공군 지원도 많아져 입대가 쉽지 않다는 소식에 의대생의 군입대 방식에 대한 문의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의대생들은 군의관으로 입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다른 선택지를 고려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군의관 제도 변화: 과거에는 의대 졸업 후 의사 면허를 취득한 남학생들이 대부분 군의관으로 복무했습니다. 그러나 2022년 병역법 시행령 개정으로 2024년부터는 군의관 선발 인원이 축소되고, 공중보건의사(공보의) 제도 역시 단계적으로 폐지될 예정입니다.
의대생들의 선택지 확대: 군의관 및 공보의 선발 인원 축소로 인해 의대생들은 다양한 선택지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군의관으로 복무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최근에는 현역병으로 입대하거나, 공군 등 다른 병과를 선택하는 경우도 늘고 있습니다.
현역병 입대 증가 추세: 군 복무 기간 단축과 처우 개선으로 인해 현역병으로 입대하는 의대생들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과거에는 3년 이상의 군의관 복무 기간이 부담스러웠던 반면, 현역병 복무 기간은 육군 기준 18개월로 단축되어 부담이 줄었습니다. 또한, 군인 월급 인상으로 인해 경제적 부담 역시 감소했습니다.
공군 지원 증가: 공군은 상대적으로 복무 환경이 좋고, 특기병으로 지원할 경우 자신의 전공과 관련된 분야에서 복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의대생의 경우 의무 특기병으로 지원하여 군 의료 관련 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의대생의 군입대 관련 추가 정보:
* 군의관 경쟁률 증가: 군의관 선발 인원 축소로 인해 경쟁률이 높아졌습니다.
* 공보의 제도 폐지: 2024년부터 공보의 제도가 단계적으로 폐지될 예정입니다.
* 현역병 복무 기간 단축: 육군 기준 18개월로 단축되었습니다.
* 군인 월급 인상: 병장 기준 월급이 2025년까지 205만 원으로 인상될 예정입니다.
결론: 의대생의 군입대 방식은 과거와는 달리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군의관 외에도 현역병, 공군 등 다양한 선택지를 고려할 수 있으며, 개인의 상황과 선호도에 따라 적절한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