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30-40대 사람들에게 회식은 팀원들과 놀고 그냥 하루정도 내 시간 포기하고 회사 생활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놀았었는데, 요즘 20대들에게 회사 회식은 내 시간을 냈으니 추가 근무 수당으로 해달라. 대리비에, 택시비까지 다 받아서 간다는데 정말 문화가 변한건가요?
요즘 회식 문화도 많이 변한듯 합니다. 특히 젊은 20대를 중심으로 회식에 참여하려는 사람이 많이 줄어든것이 사실입니다. 개인의 자아형성을 더 중요시 여기는 사회적 풍토도 한 역할을 한듯 합니다. 그들을 존중하는것도 필요하지만 직원간 화합도 중요하니 참석을 했으면 좋겠는데 쉽지는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