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발기 전후 차이는 대부분 정상적인 생리 현상입니다. 음경은 평소 혈류가 적다가 발기 때 해면체로 혈액이 몰리며 커지거든요. 차이가 크게 느껴져도 기능에 문제가 없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특히 추위나 긴장, 혈액순환 상태에 따라 평소 크기가 달라질 수 있어서 발기 후와 비교하면 더 큰 차이로 보이기도 해요. 발기가 잘 되고 유지된다면 해부학적으로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발기 유지가 어렵거나 통증이 있다면 비뇨의학과에서 상담받아 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