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는 호불호가 갈리는 향신료 중의 하나 입니다. 이러한 이유는 유전적인 요인에 의해서 맛있게 느끼는 사람과 인공적인 세재향 같은 맛을 느끼는 사람으로 나눠 지는데 못 먹는 사람의 경우에는 OR6A2라는 이름의 유전자가 변형되어 고수에 포함되어 있는 냄새를 심하게 감지 하기 때문에 이렇게 호불호가 갈리는 것 이라고 합니다.
고수가 향신료죠. 향을 좋아하시는거같아요. 저희 부모님도 원래는 안 드시다가 한번 터지시니 김치에도 고수를 넣어서 드시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화장품 맛이 나는거같아서 아직까지는 무리에요..동남아쪽이 대표 향신료구 몸에도 좋다니 그냥 우리나라 상추 고추 먹는것처럼 먹는거죠.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제가 아는 지인 중에도 고수를 잘 드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고수 향을 너무 싫어 하구요. 사람들마다 입맛이 다르기 때문에 뭐라고 말씀드릴 수 없겠지만 그런 특유의 향이 중독이 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