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깜빡하고 자전거를 밖에 세워서 자전거가 온통 다 젖었는데요. 철은 물에 한번 젖으면 부식이 시작이 되는 건지요.

비 오는 날 깜빡하고 자전거를 밖에 세워서 자전거가 온통 다 젖어버렸습니다. 궁금한게 철은 물에 한번 젖으면 부식이 시작이 되는 건지요. 잘 닦아봤자 소용이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도장기술이 발달하여 비가 올 때 몇시간 밖에 있다고 철에 녹슬지는 않을 거예요.

    다만, 장시간 비를 맞게 한다면 수분이나 공해물질에 의해 부식될 수 있어 보관시 유의하면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

  • 저가 자전거라면

    부식이 바로 시작되는건 아니고요

    천천히 진행이 됩니다.

    그래서 자전거도 기름칠을 해줘야 하는 이유죠

    고가 자전거의 경우에는 녹이 생기지 않습니다.

  • 분명 철은 물에 젖게 되면 부식이 될 수 있지만

    자전거의 경우에는 재질이 철이 아닌 경우도 있고

    외부에 페인트 칠 등이 되어있어서

    비를 맞는다고 바로 부식되는 것은 아닙니다.

  • 풀어서 얼렁 물을 빼시고 부식 방지되는거 뿌려주시면 그래도 괜찮을거같습니다! 최대한 빨리 물기들을 닦아주시는게 좋아요! 방지하는것도 검색해서 사시면좋을거같아요!

  • 자전거의 재질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일반적인 자전거의 경우 몇번의 비를 맞는다고 부식진행이 바로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가능하면 한번씩 일반 물로 씻거나 걸레로 닦아주면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철이 한번 물에 젖는다고 하여 바로 부식이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자전거 프레임의 경우 부식을 방지하기 위한 코팅이 돼 있기 때문에 더욱더 해당 사항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