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시 흡연해야하나 고민중 입니다...
원래 흡연자였는데 기관지가 안 좋은편 이기도 하고 남자친구가 끊었으면 좋겠다고 하여 담배를 끊었습니다 문제는? 저희 팀(총 4명임) 사람들이 저 빼고 다 담배를 피시거든요 뭐 3명이서 똘똘 뭉쳐서 친하게 지내는건 상관없는데 자꾸 저한테만 일을 떠밀고 본인들은 퇴근시간도 안됐는데 퇴근하고 저 혼자 오버 타임으로 근무한적이 몇번 있습니다 사장님께 말씀드려도 "00씨가 배울게 더 많으니깐 그렇겠죠? 너무 안 좋게 생각하지 마세요" 이러시는데 너무 스트레스에요 솔직히 2명은 저보다 일찍 들어와서 그렇게 생각(원장님 말씀)하실 수 있는데 새로운 분은 아무리 경력직이라 해도 저보다 1달이나 끝게 들어왔는데도 저러니깐 너무 짜증나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렇다고 해도 다시 흡연을 하시는 걸 너무 아쉬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기관지가 안좋은데 몸만 더 상하게 될 것 같구요. 일을 계속 떠 넘기는 상황이 계속해서 발생하게 된다면 이건 잘 이야기를 해보셔서 풀어가야 될 내용으로 보입니다. 너무 혼자서 감내하지 마시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이야기를 해보시고 부당한 상황이라고 하면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흡연을 다시 시작해야 할까 고민하고 계시는군요. 주변에서 다들 담배를 피우는 환경이 계속해서 스트레스를 주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특히 팀원들이 당신에게 불필요한 업무를 떠넘기는 상황은 진정으로 괴롭겠죠.
흡연의 유혹이 느껴지는 것은 이해하지만, 건강과 남자친구의 걱정을 고려한다면 끊었던 습관을 다시 되돌리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당신의 권리를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사장님에게 적절한 근무 조건과 공정함을 요청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한, 직장 내에서의 관계를 개선하려면 동료들과 솔직한 대화를 시도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힘든 상황이지만 자신을 존중하며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후회하는 것이 담배를 배운 것입니다
현재는 금연중이지만 이미 담배로 몸이 망가졌다는 것을 스스로도 느낄 정도입니다
회사 생활에서 아무리 스트레스를 받는다해도 다른 취미를 통해 스트레스를 푸셔야지 다시 흡연을 하시는 건 정말 말리고 싶습니다
어차피 본인의 선택이겠지만
몸이 망가지고나서 후회하면 이미 늦은 겁니다.
스트레스를 풀만한 취미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현재는 담배를 끊은 상태인데 회사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 때문에 다시 담배를 피울까 고민을 하시는것 같은데 그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다시 담배를 피우면 건강을 해칠수 있습니다. 차라리 취미 생활이나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푸시는게 더 좋을듯 싶네요. 어렵게 끊은 담배를 다시 피는건 좋지 않습니다.
사회생활이라는게 단순히 업무만이 아닌 직원들간의 교류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충분히 흡연을 고민할 수도 있는 상황이네요. 다만 본인의 선택문제입니다. 지금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대신에 건강위험을 높힐수 있습니다.
근무환경이 내가 바라는 것과 다르거나 형평에 맞지 않으면 많이 속상하지요. 더 배울 것이 있다면 어떤 부분을 더 익히고 배워야 하는지 사장님께 묻고 알아서 하라는 것과 같은 조언보다는 일에 연관된 것들을 구체화시키는 것이 좋겠어요. 님께서 하는 일에서 제일 중요한 것을 기준으로 놓고(예를 들어 연봉 등) 그 기준보다 더 중요한 것을 내려놓아야 한다면 일 자체를 고민하는 게 낫겠지요. 그러나 내가 사랑하는 사람, 나의 건강과 같은 것은 그 어떤 상황과도 바꿀 수 없는, 바꿔서도 안 되는 일들이라고 생각해요. 흡연은 끊기가 아주 어려운 것이라 다시 피우고 싶은 많은 이유를 붙이게 됩니다.
내가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추구하는 나의 모습을 나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차분히 떠올려보세요. 그리고 그 모습을 잘 가꾸는 노력에 불편한 것들은 하나씩 내려 놓습니다.
이 세상은 나로 시작하고 나로 끝납니다. 소중한 삶으로 이어지시길^^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기관지가 좋지않는데 담배를 다시 피울생각은 안하는것이 좋습니다.담배펴서 님한테 좋은것은 하나도 없으니 피지마세요.남들이 담배피던지 그런것들하고 연관을 지을필요는없구요.나중에 아이를 갖기위해서도 건강을 위해서도 안피는것이 좋습니다.
다함께 흡연하는 문화로 지금 문제점이 해결될 거 같으면 다시 피우는 것도 생각해 보겠지만 지금 문제는 담배 같이 피운다고 해결 될 문제가 아닌 거 같습니다. 업무 분배에 대한 불만이 있겠지만 그냥 배우고 경험한다고 생각하는 게 마음이 편해 보입니다. 우리나라 조직 문화는 대부분 끼리끼리 어울리는 게 조성되어 그 안에 들어가지 않으면 불안하고 손해 보기도 하지만 담배 피우면서 함께 하는 것은 건강을 해치는 거 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팀 내에서 흡연자들이 자주 자리를 비우고, 그로 인해 당신에게만 일이 몰리거나 오버타임이 반복되는 상황은 매우 불공정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단순히 흡연 여부의 문제가 아니라, 업무 분배와 팀 내 소통, 그리고 관리자의 역할과도 직결됩니다. 우선 본인의 업무 범위와 실제로 하고 있는 일, 그리고 반복적으로 오버타임이 발생한 구체적인 사례를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 다음, 사장님이나 상사에게 "제가 맡은 업무량이 다른 팀원들과 비교해 반복적으로 많아지고 있어 업무 부담이 크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공정한 업무 분배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해 보세요. 단순히 불만을 토로하기보다는, 팀 내 역할과 업무 분배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거나, 흡연자들의 휴식 시간과 비흡연자의 업무 부담이 균형을 이루도록 제도적 개선을 요청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팀 내에서 대화가 어렵다면, 회사의 공식적인 업무 분배 기준이나 휴식 시간 규정을 확인해보고, 그에 맞춰 개선을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반복되는 불공정함이 스트레스를 유발한다면, 자신의 감정과 건강을 우선시하며 필요하다면 휴식이나 상담도 고려해보세요.
끊었던 담배를 다시 피우는 것보다는 회사를 끓이시죠.
사장의 알이 말이 안되는 것이 일을 배워야할 게 있으면 근무 시간 내에 패우는 것이지 오버타임을 해서라도 배울 건 아니죠.
일을 혼자 떠맡는 느낌이 든다연 그 쇠사를 사오고 더 좋은 회사에 입사하시면 될 듯 합니다.
그 정도 능력을 되실 거라 믿습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흡연은 본인 건강을 위해 하지마세요ㅜㅜ 근데 직장은 진짜 내로남불 많은거 같아요. 윗사람이 그렇게 말할정도면 꼰대 의식까지 장착되어 있는거같고.
진짜 담배안피는 사람만 앉아서 내내 일해야하는거 같기도한데, 조금 생각을 돌려서 그때 편의점 잠깐 다녀온다고 나갔다오는 직원도 있더라구요.
그런 식으로 좀 전환해보는것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