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계산은 어떻게하는건지 궁금해요

토스뱅크 연이자가 1%고 4만원을 너 놨는데 이자가 1원 들어왔습니다 연이자라도 4만의 1%면 400원인데 1원보단 많이 들어와야 정상아닌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연이율 1%는 4만 원을 '1년 동안' 통장에 그대로 넣어두었을 때 총 400원의 이자가 발생한다는 뜻입니다. 대부분의 수시입출금 통장은 이자를 매일매일 계산하여 특정 주기에 한 번에 지급하거나, 토스뱅크처럼 사용자가 원할 때 수시로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4만 원에 대한 하루 치 이자는 400원을 365일로 나눈 금액인 약 1.09원이 되며, 여기에 이자소득세 15.4%를 차감하면 실지급액은 약 0.92원이 됩니다. 금융기관이 소수점 이하의 금액을 과세 및 지급 기준에 따라 절사하거나 반올림하기 때문에 하루 만에 이자를 받았다면 정확히 1원이 찍히는 것이 맞습니다. 만약 이 통장에 4만 원을 한 달 동안 넣어둔 후에 이자를 받는다면 매일 쌓인 이자가 합산되어 세전 기준으로 약 33원의 이자가 들어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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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연 1% 이자는 4만 원을 1년 동안 온전히 넣어두었을 때 400원이 지급되는 개념이므로 단 하루만 넣어두었다면 400원을 일할 계산한 약 1원이 지급되는 것이 맞으며 매일 잔액 기준으로 이자가 쌓여 지급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기간적인 측면 그리고 세후에 대한 금액을 살펴보셔야 됩니다. 토스뱅크에서 이자를 주는 기간이 1년에 맞춰서 지급되는 것인지 혹은 하루기준으로 지급되는건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자의 경우 이자에 대한 세금을 떼고 입금되는 경우가 많기에 실제 예상한 금액보다는 약간 적을 확률이 높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