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폐된 책장 내부 습기 제거에는 용기형 제습제가 효율적이며, 서재 전체 제습기는 하루 1~2시간 작동만으로도 책의 변색과 곰팡이 방지에 충분합니다. 먼지다듬이나 거미는 습도 50% 이하 유지와 주기적 환기만으로도 크게 줄어들므로, 나프탈렌이나 시나몬 스틱 라벤더 방향제를 책 사이에 놓아두면 유충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책장에 제습제 두는 거 아주 좋습니다. 습기 방지와 곰팡이 예방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책장의 눅눅함을 잡고 책 종이가 울거나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막아줍니다. 너무 바짝 밀착시키지 말고 적정한 통풍 공간을 두어야 하고 책과 제습제 사이에 공간을 두고 주기적으로 상태를 확인해 교체해 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리고 책 사이에 계피 주머니나 책 전용 방충제를 두어 벌레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예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