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책장에 제습제를 놓는게 좋은가요??

제습기를 서재에 계속 틀어놓는게 좋을까요? 이번에 책 정리를 할때보니 작은 거미나 책벌레가 나오던데 뭘 같이 놓으면 벌레가 안생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밀폐된 책장 내부 습기 제거에는 용기형 제습제가 효율적이며, 서재 전체 제습기는 하루 1~2시간 작동만으로도 책의 변색과 곰팡이 방지에 충분합니다. 먼지다듬이나 거미는 습도 50% 이하 유지와 주기적 환기만으로도 크게 줄어들므로, 나프탈렌이나 시나몬 스틱 라벤더 방향제를 책 사이에 놓아두면 유충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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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벌레가 습해서 생긴건 아니나 같은데 너무 습하면 어름철에 2시간 정도 틀어두시면 책이 눅눅해지는건 방지될거 같아요.

    벌레 막으려면 제습기보다는 천연방충제나 벌레가 싫어한 허브향 주머니를 넣어두면 좀 방지가 될겁니다

  • 책장에 제습제 두는 거 아주 좋습니다. 습기 방지와 곰팡이 예방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책장의 눅눅함을 잡고 책 종이가 울거나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막아줍니다. 너무 바짝 밀착시키지 말고 적정한 통풍 공간을 두어야 하고 책과 제습제 사이에 공간을 두고 주기적으로 상태를 확인해 교체해 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리고 책 사이에 계피 주머니나 책 전용 방충제를 두어 벌레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예방합니다.

  • 그래도 종이의 상태를 유지하기에는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습도가 지속이 되면 종이를 먹는 좀벌레가 서식하기 딱 좋은 환경이 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