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의료진이 염증 수치가 잡혀가고 환자 상태가 좋으면 퇴원하라고 하는데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그래도 염증 수치가 높으니까 환자가 뭐 샤워를 할 때 방수 테이프를 붙히거나 집에서 실내외에서 마스크를 쓰고 감염 예방해야 되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염증 수치가 완전히 정상화되지 않았더라도 증상이 호전되고 전반적인 상태가 안정적이면 외래 치료로 전환이 가능해 퇴원이 이루어집니다. 퇴원 후에는 상처가 있는 경우에 한해 샤워 시 방수 드레싱으로 보호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단순히 염증 수치가 남아 있다는 이유로 실내외에서 지속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손 위생, 상처 부위 청결 유지, 처방받은 약물 복용이 가장 중요한 관리 요소입니다.

  • 안녕하세요.

    염증 수치가 떨어지고 컨디션이 좋아졌다는 것은 몸속의 큰 불길이 잘 잡혔다는 기분 좋은 신호예요.

    오히려 병원에 너무 오래 있으면 감염의 위험도 있고 심리적으로 지칠 수 있어 집에서 쉬는 것이 회복에 더 좋답니다.

    익숙한 집에서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하며 안정을 취하는 것이 면역력을 높이고 기력을 보충하는 데 큰 도움이 되지요.

    의료진을 믿고 가벼운 마음으로 퇴원을 준비하며 완쾌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