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아한다는 감정들에 대해 알려주세요.
좋아하는 친구가 생겼습니다. 사실 그 친구랑 이번년도 후반부터 친해졌는데 그때 이성적으로 좋아하개 돼서 꼬시려고 친해졌었는데 이제는 너무 친해져버렸습니다. 제가 좋아하게된 아이는 여친과 여사친의 경계가 흐리디흐린아이여서 그 애가 저에게 하는 행동들에 의미부여를 안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있었습니다. 근데 몇일 전 그 애가 처음으로 뭐하냐는 디엠이 왔고 그 연락하나에 기분이 날아갈듯 좋았고,또 그날 밤에는 먼저 전화를 하더군요 그날 저는 장난삼아 “나 이제 자러갈거야 전화 끊자”라고 했는데 그 애가 “안돼! 끊지마ㅏ 나 심심해”라며 말하는게 귀여워졌습니다. 너무너무 귀엽게 느껴져서 시간가는줄모르고 통화하다 보니 거진 새벽 2시 까지 했더라도요 정말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부터 그 애를 보면 심장이 쿵쾅 댑니다. 그 친구가 제 친구랑도 친해 졌는데 항상 너무 마음아파지는 상상을 하게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그 애가 내가 아닌 나와 친한 친구를 좋아하는 재가 좋아하는 그 친구에게 물어보니 자기는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 합니다. 사람을 꼬셔본적이 없는저는 재딴으로는 노력했지만 앞으로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제게 사랑은 항상 “쟤만하면 연애대상으로 괜찮겠다”라고 생각하면 좋아하는 그런 이상한 사상? 이상들이 었어서 이런 감정들은 처음입니다. 좋아한다는 감정 힘드네요. 짝사랑하는거 많이 힘듭니다. 이걸 몇년씩이나 한다 생각하면 벌써 부터 힘들지만 포기 되지 않습니다. 그 친구의 모든 모습이 잘생겨보이기 시작하니 미치고 팔짝 뛸 노릇입니다. 좋아한다는 감정 원래 이렇게 힘든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