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의 회식자리에서의 연락텀에 대해서

여러분은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회식을 갔을때 연락텀이 어느정도가 가장적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제 남자친구는 모임이나 회식같운걸 잘 가는 편은 아니지만 그런 자리가 있을때에는 연락텀이 좀 늦은 편이에요.

모임이니 회식을 갔을때에는 두세시간정도 됩니다.

저는 이 텀이 너무 길다고 생각하고 한시간에 한번씩운 연락을 주면 좋겠다고 했는데 한시간에 한번은 너무 타이트하다고 해요.

가서 술을 즐기는 편도 아니고 타인에게 흐트러짐 모습을 보여주는걸 싫어해서 고주망태처럼 마시지 않는것도 알지만 세시간동안 연락 없는건 좀 너무한거 아닌가 싶어서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객관적으로 제가 너무 저만 생각하는거거나 쪼잔한거라몀 생각을 달리 먹어보려고 조언구해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자친구가 회식가면 아무래도 상사눈치도 보일테고 전화를 건다거나 자리를 자꾸비우기 힘들거 같아요. 전 회식한다면 끝나고 전화달라고 하거나 제가 잘때까지도 연락안오면 잔다고 톡 남기고 그냥 자거든요. 1시간이란 시간을 정해두면 다음회식때 연락 안오면 제가 짜증날 수도 있고 남자친구도 신경쓰여서 편히 회식을 못할꺼 같아요. 맘을 비우고 회직 잘하고 있겠구나하고 님도 다른 시간을 가져보시는건 어떨까요?

  • 조금은 짧네요

    한시간에 한번씩은 좀 ᆢ

    상황에따라서 틀릴수도있죠 남자분이 진지한얘기를 할수도있는거구요

    그럴땐 두세시간도 넘을수도 있겠죠

    마음을 여유롭게 가져보세요

  • 본인께서는 회식자리에 참여해본적이 있으신가요? 있으시면 이해 되실텐데 회식에서는 상사 눈치도 봐야하고 상황에따라 술도 계속 따라야하고 이야기도 들어야하고 폰 보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 많습니다. 회식자리에서 자주 폰 보면 타인 입장에서는 별로 좋게 보이지도 않고요. 저 또한 회식자리 끝날때까지 폰 전혀 못보는 경우도 많아서 연락텀 보통 3시간 정도인 것 같아요. 남자친구도 그정도 되고 저는 애인을 믿어서 그냥 회식자리 끝날 때까지 연락 안 해도 이해하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