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마음을 가지는 건 너무한 걸까요?
남친이랑 가정사정으로 만나지는 못하고 연락만 할 수 있는 상황이에요 사귄지는 130일정도 됬구요
근데 꼭 제가 연락 잘되는 시간에 친구랑 술을 먹거나 연락을 안보더라구요 물론 휴대폰만 들고있을 수는 없겠죠 그치만 그 시간에 제가 연락을 많이 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걸 걔도 알아요 근데 그 시간이 친구랑 술을 먹는건 열이 받네요.. 더 열받는건 친구랑 술을 먹고 여사친을 우연하 만나서 2차를 갔어요 그 여사친이 남친이 있고 걔 인스타를 알아도 여사친이랑 둘이 술을 먹는다고 연락이 또 잘 안되다보니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이거 저만 이런걸까요? 저 때문에 연락밖에 할수없는 상황인데 제가 이런것도 이해를 못해주면 안되는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