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종교가 다 그렇고 설파가 다 그런건데, 실제 유해는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이유는 성경 기준 십자가에 못 박혀 핍박 받다 죽고, 바위 동굴 무덤에서 3일 만에 살아나셨단 부분에서 알 수 있듯 죽은 육체 그대로 부활 했기에 유해가 남을 수 없는 구조입니다.
또 이 부분에선 실제 부활 여부보다도, 사람과 같이 지상에 왔다가 죽고 살아난 예수처럼 신도들 또한 구원받을 수 있다는 의미의 문구이기에 너무 깊게 고민하거나 의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신라또한 많은 역사 유물들이 발견되었음에도 아직 안밝혀지고 추정되는게 많고, 우린 그 위에 계속 건물과 문명을 이어가고 있듯이, 예수의 고향인 예루살램이나 주된 배경지인 미국 또한 땅덩이가 넓고, 예전과 달리 대륙이 많이 쪼개지고 물 속에 가라앉고, 문명의 발전에 따라 많은 것들이 소실되고 다시 지어지고를 반복했기에 증거만을 찾으며 종교에 대해 따지고 비판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결론적으론 유해, 유골은 없을 가능성이 높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