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소가 있는 산에서 119 벌집 제거 신고를 해도 되나요?

요즘같은 벌초 시기에는 산소가 있는 산에서 벌초를 하다 거기 있는 벌집에 있는 벌에 쏘여 사고가 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도시에서는 벌집에 보이면 119에 신고를 하면 소방관들이 출동해서 벌집을 제거해 줍니다.

그런데, 벌초를 하기 위해 산소가 있는 산에 올라갔을때 거기 벌집이 있다면 그때도 119로 신고를 하면 소방관이 거기까지 출동해서 벌집을 제거해 주나요?

물론 깊은 산은 아니고 고령군에 있는 지방도로 주변에 있는 산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말씀처럼 벌초하러 갔다가 그 주변에 벌집이 있는 경우에는 그 벌집 때문에 사고가 날수도 있어서 119에 제거 요청을 하시면 제거를 하는 것으로 알 고 있습니다

  • 지방도로 옆에 있는 산이고 도로에서 가깝다면 119에 신고하여 벌집을 제거해달라고 요청할 수는 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소방당국의 상황에 따라 바로 해결될 수도, 그렇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 네 신고하시면 됩니다 집에있는 벌집이 아니라도 벌에 쏘일 위험이 있다고 보이면 신고해서

    제거해 달라고 하시는게 좋거든요 벌집은 순식간에 커지기 때문에 되도록 빠르게 신고해서

    제거 요청을 하시는게 가장 좋다고 보여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