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자택집에 남의 우편물이 여러가지로 올 때 문의입니다.

개인 자택집에 남의 우편물이 여러가지로 올 때 문의입니다.

몇 년동안 계속 오고 있는데 반환, 반송을 하고 싶다면 근처 우체통에 넣으면 알아서 보낸주소로 반환될까요? 반환 표시가 없다면 어떡하나요? 일일이 전화해서 여기 사는 사람 아니라고 시간 쓸 수는 없어서요. 타지역 우체통에 넣어도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의 거라고 동의 없이 그냥 폐기 처분하면 안됩니다

    반송함에 넣고 그러는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사는 사람 아니라고 겉봉투에써서 몇 번만 우체통에 넣으면

    그다음부터는 아마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본인들은 여기 주소로 오는 줄도 모르고 있을거에요

  • 반송함에 일일히 넣으셔야합니다 저희쪽도 오다가 우편물오는 고객센터 일일히 전화해서 주소바뀐거같다고 설명하니 그이후부턴 안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