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현재 거주지가 부산인데 친구가 속초에서 결혼식을 한다고 하네요 거리가 멀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그냥 축의금만 넉넉히 넣으면 괜찮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나만의 휴식시간이 필요해~~~입니다.
친한 친구면 휴가내고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강원도에 여행가 놀다가 결혼식에 참석하시면 좋을거 같고요,
거리가 멀어서 참석하시는게 힘들다면 축의금만 보내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1
응원하기
남해안돌문어93
안녕하세요. 힘내라돌문어123입니다.
거리가 멀고 시간을 맞출수가 없다면 그냥 축의금만 전달하고 식장에 참석을 안해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친구에게 축하한다고 전달하고 참석못하는 미안함을 전달하면 됩니다.ㅎ
무난한황새43
안녕하세요. 날아올라덩크슛을하다자빠지는오리입니다.
상당히 친한 관계면 친구들이랑 함께 다녀오시는 거도 나쁘지 않습니다.
물론 먼 거리기 때문에 안 가셔도 결혼하는 분이 감안하실겁니다.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멀어도 친한 친구라면 가주는게 좋겠는데 도저히 갈 엄두가 나지 않으면 축하 전화와 함께 축의금을 전달 하시면 될듯합니다.
불같은꿀벌182
안녕하세요. 불같은꿀벌182입니다. 늘 보며 사는 절친이라면 힘들지만 자리를 함께하며 축하해주시고, 가끔 연락하고 지내는 사이라면 축의금보내고 전화한통 해주시는것도 방법일듯하네요.
말쑥한라마카크231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정말 많이 친한 친구라면 멀어도 참석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저 그런 친구라면 저같으면 그냥 축의금만 주고 가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친함에 따라서 결정될것 같습니다.
직접 가시고 싶은 마음이 있으시다면 가시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새침한부엉이49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자차로 간다해도 편도 6~7시간 걸려요
ktx타고 서울와서 고속버스로 간다해도ㆍㆍ
찐절친이라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야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왕복 교통비포함 축하금 하셔도 나쁘진 않을듯요
혼자서 그 먼길 오가려면 정말 장난 아니랍니다
친구들이 있어 함께 한다면 여행삼아 즐겁게 갈수 있겠지만ㆍㆍ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절친이라면 결혼식장에 참석하는 것이 맞을거 같고 그냥 친구 정도라면 축의금만 보내고 마음만 축하해주는 것으로 대체해도 친구가 서운해 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서울과 부사나도 아니고 속초와 부산이라니... 이해해 주지 않을까요?
검붉은홍학98
안녕하세요. 검붉은홍학98입니다.
그정도 거리면 축의금만 해도 섭섭해 하지는 않을 것 같지만 여행겸 해서 다녀 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