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식을 어디에서 진행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남자친구는 부산 저는 경기도 사람입니다.

결혼식을 어디서 해야할지 고민이됩니다.

저도 부산에서 하고싶기는 한데

부모님들의 의견은 어떠실지..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양가 부모님들이 의논하셔서

    해야될 부분인것 같습니다

    어느한쪽은 버스를 빌려서

    오셔야 되는 상황이 되겠네요

    이럴때 버스대여 간식 식비음료 떡을 대접해 드려야 합니다 멀리서 오신분들께

    상대방이 대접합니다

    이 부분으로 트러블 일으키는것도 봤네요 좋은 마음으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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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결혼 당사자인 두 분의 생각, 그리고 양 쪽 부모님의 생각을 모두 들어보고, 협의점을 찾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됩니다. 

    어느 한 쪽의 생각대로만 할 경우 갈등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생각들을 들어보고, 상황을 고려하여, 대화를 통해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 잘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부모님들 의견은 어떠실지... 를 여기에 적어놓지 마시고 물어 보세요 결혼을 하시는거면 성인이시고 핸드폰이 없으신것도 아닐테고 전화해서 의견을 물어보시고 양쪽 부모님들과 조율을 하시면 되는거지요

    물론 질문이야 하시는 건 좋지만 정말 답이 없을때 하셔야지 부모님들 의견도 묻지 않고서 어느 지역에서 결혼하는게 좋을까요 질문을 하시는건 좀 이상한거 같습니다 제가 볼때는요

  • 신랑이 부산 본인이 경기도 이면 두 분이 서로 상의 해서 어디가 더 좋을 지 고민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다만, 부산에서 하게 되면 본인 부모님과 친척들의 숙박이나 교통편을 잘 준비를 해야 할 것 입니다. 결혼식에 드는 비용도 아무래도 남자측 손님들이 더 축의금을 많이 할 테니 비용 문제도 상의를 해야 할 것 입니다. 그렇다고 부산과 경기에서 두번 할 수는 없으니까요.

  • 본인이 결혼식을 부산에서 희망한다면 부산에서 진행을 하고 버스를 대절해서 가족 친인척분들 모시고 한번에 이동해도 괜찮을것 같아요.

  • 보통 결혼식은 여자쪽에서 올리는거같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거주지의 경우에는 소득이 많은 쪽으로 가는게 경제적이라고 봅니다.

  • 전남권 같은 경우는 여자지역쪽에서 하는 관습이있답니다! 일단은 남자친구분과 상의 해보시고 함께 있는 지역에서 하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