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부분 결혼식장 위치는 어떻게 정하나요?
안녕하세요. 결혼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서울에 살고 남자 친구는 부산에 사는데 결혼식 장은 보통 남자 기준으로 잡는 건가요?
아니면 손님이 많은 쪽으로 가는 게 맞는 건가요?
제가 서울에서 하고 싶다고 하면 이기적인 걸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은 보통 상의해서 잡습니다. 부모님들의 의견을 많이 반영해야 하고,
손님이 많이 오시는 쪽으로 거의 합의가 많이 되는거 같습니다.
같은 지역에 사시면야 크게 문제가 없는데,
거리가 굉장히 많이 떨어진 곳에 사시게 되면, 이것으로 인해서 많이 싸우게 되더라고요.
상대방에게 잘 설득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보통 결혼 하면 신혼집 사는쪽으로 많이 합니다 신혼집이
어딘지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시댁어르신들이 허락하고 괜찮다고 해야 가능 할것 입니다 서울에서 하게되면 부산에서 오는 버스대여료
밥값은 신부측에서 부담하는것 입니다 보통 그렇구요
양가 합의후 에 조율해서 합니다 각자 집집마다 다르기는 합니다
결혼식 장소는 남자 기준으로 정해야 하는 규칙이 있는 건 아닙니다.
양가 이동 거리, 하객 규모, 부담 정도를 함께 고려해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님이 맣은 지역을 선택하면 실무적으로 편해지는 건 사실입니다.
물론 서울에서 하고 싶다고 말하는 것도 이기적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이동 거리와 편의를 조율해 두 사람이 합리적으로 합의하는 게 자연스러운 방식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할때 집안식구나 지인이 많은쪽에서 결혼식을 치루는것이 좋습니다.거의 대부분 그런식으로 결혼합니다.그래서 여유가있는쪽에서 식비도 다 내는경우도 있구요.
결혼식장은 신랑, 신부 양쪽 이동 거리와 양가 하객 비율을 함께 고려해서 결정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요즘은 전통처럼 남자 쪽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객이 많은 쪽, 양가가 모두 이동하기 편한 중간 지점 등
현실적인 기준으로 많이 정합니다.
서울에서 하고 싶다고 말하는 건 이기적인게 아니라 당연히 논의해야 할 부분 입니다.
양가와 충분히 상의해서 하객 편의, 예산, 양가 의견을 균형 있게 맞추는 장소를 찾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결혼식장은 신랑, 신부 거주지, 양가 이동 거리, 하객 수 비율을 고려해 중간 지점 또는 하객 많은 쪽으로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울, 부산처럼 거리가 먼 경우 양가 대표가 모여 합리적 이동거리, 예산, 하객 편의를 기준으로 조율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제 주위에는 신부 쪽 기준으로 잡는 분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하객이 얼마나 오는지도 고려해야 할 듯 하고, 만약에 정한 위치가 교통 접근이 편한지도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서울에서 하고 싶다고 하는 게 이기적이라고 보이진 않아요, 이야기를 하면서 정해 나갈 문제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