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은 어디에서 하는게 맞을까요??
남자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데 남자친구는 서울, 저는 부산사람입니다. 둘다 직장이 몇년단위로 전국을 돌아다니는 직장인데 집은 경기권으로 구하려 합니다..
결혼식은 보통 여자쪽에서 하는게 맞다고 하는데..저는 크게 상관이 없어서 보통 결혼식장 구할때는 무엇을 우선으로 고려해야하는지 여쭤봅니다.
5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장소가 중요하긴 한데 중간정도로 해서 결정하는경우도 있습니다. 어차피 차 대절할꺼면 음식이 맛있는데도 괜찮겠네요.
일단 직장이 전국을 돌아다니지만 현재 직장의 위치에서 하시는 것이 괜찮을수도 있습니다. 집이 경기도권이라면 직장도 경기도권이라는 말씀같은데 그럼 경기도에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결혼을 하면 결혼식장은 여자쪽 본가
지역에 보통 많이 잡는편인데
여자쪽에 손님이 많이 없으면
남자쪽에 잡는 경우도 있는만큼
서로 협의 하시면 될듯 합니다.
하객이 많이 참여 가능한 지역 위주로
잡으시는게 좋을수도 있습니다.
결혼식장 위치를 어떻게 잡는 것이 좋으냐의 문제인데, 일반적으로 요즘은 신랑과 신부의 하객이 오기 좋은 곳으로 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질문자님은 서울과 부산으로 직장의 위치가 서로 다르고 멀다보니 결정이 어렵겠습니다.
두 집안의 친척들도 중요 하객이니 그 분들이 오기 편한 것 까지 고려하여 예식장을 정해야 할 듯 합니다.
최대한 많은 하객분들의 이동 편의성을 고려해서 정해야 할 것 같네요.
결혼식 장소를 정할 때는 여러 가지를 고려해야 하죠. 우선 양가 친척들과 친구들의 이동이 용이한 곳인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울과 부산 사이 거리도 꽤 되기 때문에 두 분의 직장 상황이나 향후 거주할 집 위치에 따라 중간 지점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또한, 혼잡한 시간을 피하고 싶다면 결혼식 장소의 예약 가능성과 비용도 고려해보세요. 본인의 스타일이나 원하는 결혼식 분위기에 맞는 장소를 찾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인데, 예를 들어 전통적인 홀, 야외 가든, 호텔 등 여러 옵션이 있으니 두 분의 결혼식에 대한 비전을 함께 나누고 이에 맞춰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통 결혼은 여자쪽에서 하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두분이 얘기를 나눠 결정하면 됩니다.
두분 지인분들을 서로 생각하여 서울이 많다고 생각하면 서울에서 진행하고, 반대편 쪽은 차량을 맞추어 주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결혼식장 구할 때..일단 체크해본 필요가 있는데요
보통 신부측에 장소로 잡기는 하나 합의하에 경기권
에서 해도 크게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요즘은 스몰 웨딩으로 하는 경우가 많기는 한데 질문자님은 스몰웨딩이 아닌 거 같습니다..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건 건 결혼식장 내부적 고려시
확인되어야 하는 사항이고 그 외 준비적으로 많으나
결혼식 전 웨딩박람회 등 가보시는 걸 추천드려
웨딩플래너 통해서 상담도 받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절대 홍보글 아니며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말씀드립니다.
결혼식장 장소가 상관없다면 부모님, 지인 비롯하여 하객 예상인원 몇 명인지 파악하셔야 합니다.
(인원 수에 따라 스몰웨딩, 일반웨딩 고려 필요)
2. 결혼식장 뷔폐 음식이 괜찮은 지 확인 필요
(하객 분들이 왔을 때 음식 상태도 매우 중요)
3. 결혼식장 내부 상태 하객분들 앉는 자리 등등
전반적으로 둘러봐서 확인
안녕하세요.
결혼은 당사자들이 하는거지만 보통 집안끼리의 경사이니 하객이 많이 오실것 같은 집안 쪽에서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집을 경기도 쪽에 구하신다 해도 부산이나 서울에서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다만, 부산이나 서울에서 하실경우 반대 쪽집안에 관광버스를 대절해 드리면 될것같습니다.
잘 상의하셔서 현명하게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
보통은 여자쪽 본가가 있는곳으로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직장을 다니는 지역으로 많이 하고 거리가 너무 먼경우는 합의해서 한쪽으로 정하시면됩니다
저같은 경우 직장 있는곳으로 하고 다른쪽은 버스 대절시 타고 올 인원수를 보고 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말씀 드리면 저희는 신측 지역에서 결혼식했습니다. 대신 신랑측 지역에 버스를 빌려서 올수 있도록 했습니다. 버스 비용은 신부 측에서 했네요. 잘 상의해서 결정하세요 ^^ 축하합니다
결혼식 지역은 보통 여자집안 쪽에 하긴 하지만 경기도 지역이 생활권이라면 협의하셔서 정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결혼식장 정할때는 하객들 생각하시면 뷔페음식이 맛있는 곳 고르시는것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서울과 부산이라 장거리연애를 하시는군요 많이 힘드실듯합니다 응원합니다
식장은 두분중 축의금이 많이 들어오는 쪽에서 하시는게 현실적으로 좋습니다 금액이 브슷하시면 두분이 편하신 곳에서 식장을 올리는게 좋습니다
양가 협의 후 진행하시는게 좋습니다
지역에 경우 하객이 더 많은 쪽에서 하는게 나은 선택이라 판단됩니다
하지만 비슷할 경우에는 하객들의 편의에 맞춘 지역으로 절충해서 정하시면 됩니다
각자의 연고지와 거주할 지역 중에서 양가 협의하셔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시작됨으로써 우리들은 많은 걱정들을 하곤 합니다. 내 비전은 무엇인가..등등 하지만 이럴때일수록 우리는 우리의 비전을 찾도록 노력해야합니다. 졸업,종업은 끝이아닌 새로운 시작입니다. 2025 화이팅해봅시다.
고향이 너무 멀면 결혼식을 어디서 할지 정말 막막하고 많이 다투게 되더라구요. 그냥 서로 예산을 정하고 서울이나 부산 아무데서나 하셔도 좋습니다. 서로 맘에든다면 부모님은 너무 뭐라하지 않을 실거에요.
그리고 부모님과 충분히 대화해보세요. 속마음도 들어보시고 그래야 나중에 안다투더라구요. 결국 우리의 결정이니까요.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보통 신부측에서 하기도 하지만 요즘에는 손님이 많은 쪽으로 주로 하더라구요. 남자나 여자나 손님이 비슷하다면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본인들이 원하는 식장 및 장소에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극명하게 다를 경우 직장이 같은 지역에서 보통 할 수 있지만 전국을 돌아다니면 그러한 것도 쉽지 않겠네요.
양당사자 모두 움직이는 것보다는 보통 서울에서 많이 하다보니 서울로 정하고 부모님 및 친지 가족들을 위해서 버스 대절 및 식사 등 준비를 이해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검소하게 양가부모님가까운. 친인척모시고 중간지역에서 하시면 최고 입니다
너무생각하지마세요 소소한 결혼이최고입니다 훗날 영원히 기억될것입니다
제이야기는 어느쪽이든 아쉬울 겁니다!
예전에는 여자분이 남자쪽으로 시집을 가게되니 여자쪽에서 결혼식을 했다만 지금은 굳이 그렇지 않다보니 두분이 같이 있는 지역에서 하는것으로 해도 괜찮지 않을까싶어요
요즘 보통 여자쪽에서 예식장을 잡아서 결혼식을 합니다.
하지만 두분의 직장이 서울 이라면 서울에서 해도 좋을듯 합니다.
하객들이 많이 편하게 올수 있는 곳이 제일 좋을듯 합니다.
결혼식 장소는 보통 여자집 선택에 우선권을 주지요ㆍ그러나 장소는 양가 협의해서 정하시고 결혼식장에서 우선으로 고려해야하는 것은 하객의 인원수에 비례해서 정하는것이 중요한다고 생각 합니다
보통은 여자쪽에서 하죠.
하지만 요즘은 교통이 잘 되어 있다보니
버스 대절하고 타지에서 하는 경우도 종종 있더라고요.
신랑측과 하객수를 파악해보고
위치 잡으시면되겠는데요.
부모님들과도 상의는 해보세요.
결혼식장은 주로 하객을 고려해서 잡아야 할 거 같네요...남자분이건 여자분이건 하객수를 고려해서 잡아야 욕 안먹어요...가족은 버스를 잡아주면 될 듯 합니다...축하할 일이네요...행복한 가정 꾸리시길...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은 예전에는 대부분 남자쪽으로 많이했습니다.지금은 지인이 많이오는쪽에서 하는것이 좋을것같구요,그래야 맞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