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장님께서 퇴사하고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창업한다고 하세요 말리는 척이라도 해야할까요?

같이 일한지 오래된 부장님께서 퇴사하시고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창업하신다고 하세요

말리는 척이라도 해봐야 할까요 아니면 축하드린다고 해여할까요? 그냥 축하한다고 하면 그만두길 기다렸다고 생각하실것 같고 어떤 반응이 좋을까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십니까.

    일단 부장님께서도 심사숙고하고 공부도 많이 하셨을겁니다.

    말리기 보다는 성공할거라는 믿음과 응원을 해주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다른사람의 결정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할수가 없어요

    그냥 응원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부장님 응원한다 잘하실거라고 해주세요

  • 우선 무언가를 한다는 점에서는 응원하는게 먼저 입니다

    도전에는 칭찬과 응원이 먼저죠 그 부장님도 우선은 많은 고민을 하셨을 거예요 말리지 말고 응원하세요

  • 상대방의 결정에 대해 존중하고 이해한다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만약 말리고 싶은 이유가 있다면 솔직하게 이야기해보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에는 상황을 잘 판단하고 신중하게 대처해야 하며 서로간의 감정을 상하게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축하드린다고 멋있으시다고 말해주시면 괜찮을것같은데요~

    다른 적당한 표현은 별로 없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업식에 대박기원 화분하나 사다드림되지않을까요?

  • 부장 직급이면 어느 정도 나이가 찬 연배일테고, 창업을 한다고 하면, 말리지는 마세요.

    본인의 뜻이 확고한 상태일테고, 하급자가 말리면, 모양새가 '아무것도 모르면서 훈수질한다'고 비춰질 것입니다.

  • 본인들의 선택이니 그냥 믿고 밀어드리는게 최선입니다 본인들이 원하는 삶이있을테니까요 열심히하시는모습이 참 보기좋네요 응원해주세여

  • 부장님이라는 분도 많은 고민을 하고 알아보고 신중하게 결정하셨을거예요.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곁에서 응원해주시면 될듯 싶어요.

  • 안녕하세요 부장님이 퇴사하시고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창업하시는데 축하할지 위로할지 모르겠다고 하셨는데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거같아요

    공부를 못하는 얘가 이제 열심히 해서 명문대갈거라고 

    공부할려는데 뭐라고 하실건가요

    이미 마음에 목표를 잡은 거에 응원을 해주는맞나요?

    어차피 공부못하니까 위로를 하실래요?

    이제 아시겠죠

    축하한다는 말이 맞는말입니다

    아무쪼록 제답변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말리는 척도 학실 필요도 없고 응원할 필요도 없습니다.

    예의상 잘되기르 바란다고 하시면 되는거죠.

    퇴사와 창업이 말씀하신 대로 축하를 하기에는 애매하니까요.

  • 부장님이 나름 고민하고 결정한 일이테니 축하를 해주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직장내 상사가 창업을 하는데 하지말라고 하는것도 좀 선을 넘는거같구요^^

    어차피 인생은 각자가 결정하는 겁니다.

    옆에서 뜯어 말려도 할사람은 합니다.

  • 눈부신뜸부기147입니다

    보통 퇴사까지 말이 나오게되면 마음이 굳혀진건데 말리는것보단 따뜻한 응원한마디가 더 힘이될듯합니다

  • 아무래도 부장님도 좋은 생각으로 하시는 것 같습니다. 부장님 가시는 길에 축복을 주세요. 그리고 축하해 드린다면 좋아하실 겁니다.

  • 그래도 나름 본인 인생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고 결정 내리실텐데 말리시는 것보다는 부장님과 계속 일하고 싶으신데 너무 아쉽습니다. 그래도 꼭 창업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이런 정도의 멘트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 어떤일인지 한번 궁금해하는척 하면서 대단하신거같다고 해보세요 궁금한척 물어도보시고 하시면 좋아하실거같기도 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