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를 먹을때 부드러운 부위를 먹고 싶을때는 어느 부위를 먹는게 좋나요?

소고기를 먹을때 부드러운 부위를 먹고 싶을때는 어느 부위를 먹는게 좋나요. 등심정도만 아는데요. 소고기에서 부드러운 부위가 어디가있을까요? 집에서 구워먹을 생각이거든요. 저는 소고기는 부드러운게 제일인거같아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1. 안심

    가장 부드러운 부위입니다. 지방은 적고 살코기 느낌이 강해서 “입에서 녹는 식감” 좋아하면 최고예요. 대신 풍미는 조금 담백합니다.

    2. 채끝살

    부드러우면서도 고기맛이 진한 편이라 집에서 구워먹기 좋습니다. 너무 느끼하지도 않아서 인기 많아요.

    3. 꽃등심

    등심 중에서도 마블링이 좋은 부위라 굉장히 부드럽고 고소합니다. 실패 확률이 적은 편입니다.

    4. 새우살

    한 마리에서 적게 나오는 특수부위인데 엄청 부드럽고 육즙도 많습니다. 가격은 비싼 편이에요.

    5. 살치살

    마블링이 많아서 매우 부드럽고 고소합니다. 살짝만 구워도 맛있고 집에서 팬에 구워먹기 좋아요.

    6. 갈비살

    쫄깃함도 있지만 지방이 적당히 있어서 생각보다 부드러운 편입니다. 고기맛 좋아하면 추천합니다.

    집에서 구워먹는 기준이면 보통은

    안심 → 제일 부드러움

    살치살·꽃등심 → 부드럽고 고소함

    채끝 → 부드러움+고기맛 밸런스

    이렇게 많이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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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소고기를 드실 때에 부드러운 부위를 먹고 싶다면

    일반적으로는 안심 등이 가장 좋은 부위로

    안심을 미디움 정도로 구워서 드시게 되면

    그래도 부드럽게 소고기를 드실 수 있을 것입니다.

  • 새우살이나 안심등심 이런 부위를 너무 오래 굽지 않고 드시면 부드럽습니다. 소고기는 다 익혀 먹지 않고 취향에 맞게 구워드시면 부드럽고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