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무협이라든가 현대 판타지 같은 걸 보다 보면은 무림이나 또 헌터 게이트 뭐 이런 키워드들에 대해서 합의하고 들어가야 되는 지점들이 항상 있잖아요
scp 재단이라고 해서 마치 X 파일의 멀더나 스칼렛처럼 각종 기현상을 조사하고 또 그것들에 대해서 파헤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당연히 이러한 기현상들에 대해서 이용하려는 사람들도 있겠죠.
예를 들어 괴담 중에 어려워지는 약 같은게 있다고 하면은 그런 거는 나이가 많이 먹거나 노화가 두려운 사람들은 꼭 찾아서 복용하고 싶은 아이템이 될 테니까요 그런데 누구나가 무분별하게 이런 아이템들을 활용하면 사회적인 혼란이 또 초래될 수 있기 때문에 그걸 막으려는 사람들도 있겠죠 이런 식의 배경을 가주인공이진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은 그 안에서 생존하고 또 자신의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서 비밀을 파헤쳐야 되는 상황입니다. 괴담이라는 무엇이든 일어날 수 있는 그러한 이야기를 내서 때로는 무섭게 때로는 신기하게 독자들의 감정을 가지고 노는 그러한 소설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