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차에서 귀뚜라미 울음 같은 찌르르 소리가 나네요
정확한 위치는 조수석쪽으로 보여지고 소리가 찌르르르 같은 소리가 납니다.
주행중에는 못느꼈는데 작게나마 거슬리는 소리가 들려서 원인을 파악해보고자 이것저것 해보다 보니 공조 시스템 즉 히터나 에어컨을 틀었을때 (오토 든 수동이든 상관 없이) 나는거 같은데 무엇이 문제인지 알 수 있는가요?
수리비는 많이 나올런지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에어컨을 켰을때만 소리가 나는 경우, 대부분은 블로어 모터 문제입니다. 이물질 때문이면 세척비랑 공임해서 1.2만, 윤활문제아니고 고장이면 교체해야되는데 국산차면 1,20만
수입이면 5,60만나옴니다. 센터가세요
조수석 대시보드 안쪽에서 나는 '찌르르' 소리는 공조기의 바람을 일으키는 블로워 모터(Blower Motor) 문제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모터 내부에 먼지나 이물질이 끼었거나, 베어링이 마모되어 윤활유가 마를 때 그런 소음이 발생합니다.
단순 이물질 제거는 청소만으로 해결되지만, 베어링 마모 시 모터를 교체해야 합니다. 수리비는 국산차 기준 부품값과 공임 포함 약 5만 원~10만 원 내외로 비교적 저렴한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