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땅을이전 동의한다는 말을 못듣고 속아서 인감도장을 찍었어요
70대부모님이 자신의 땅을 친척에게 이전한다는 도장을 찍었는데 친척은 이전한다는 설명을 하지않고 그땅에 부모님과 자기가 같이 길을 내자고 거짓으로 회유하여 인감이필요하다고 인감도장을 찍게 만들었습니다 부모님은 같이길을 하는데 도장이 필요하다고 하여 찍어주었다고합니다 물론 매매 계약서도 보여주지않았고 이전한 사실을 숨기고 땅을 팔아버렸어요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증거라고는 그당시 가계부에 인감도장을 찍어준날 왜인감도장을 찍어주게되었는지 메모 해둔게 다입니다 '2018년 같이 길한다고 인감도장 가지고감'이렇게 적혀있습니다
땅을 이전한 친척은 부모님께 설명을 하였다고 하는데 절대그런 사실이 없습니다 어느 누가 자신의 땅을 이전해주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