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래가 아니라 지금도 우리는 이미 현금을 쓰지 않고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못합니다. 본인의 생활을 한번 가만히 생각 해 보세요. 우리는 아침에 눈을 뜨면 교통 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학교나 회사에 가거나 차를 몰고 직장에 갑니다. 그리고 점심이 되면 근처 식당에서 사람들과 함께 밥을 먹고 누군가 한 명이 먼저 결제한 뒤 간편 결제 앱을 통해 식사 비용을 정산 합니다. 식후에는 스마트폰의 각종 어플이나 쿠폰등을 이용해 원하는 커피를 주문 및 결제한 뒤 다시 학교나 회사로 돌아 갑니다. 하루의 일정을 모두 마친 뒤 집으로 돌아갈 때도 역시 교통 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 합니다. 편의점에서 중간에 물건을 사도 다 카드 아니면 어플로 결재 합니다. 이렇게 현금을 사용하지 않아도 우리는 일상생활을 하는 데 별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게 이미 되어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