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하면서 가장 싫은 동료 유형을 알려 주세요.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 하다 보면 정말 답답하고 힘든 동료를 만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들 회사 생활 하면서 가장 싫은 동료 유형을 알려 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러유형이 있겠지만 저같은 경우는작은일을 뒤에서 다른사람들에 더일을 키워서 와전시키고 소문을 내고 다니는 아주 악질적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사람들은 나서지도 못하고 뒤에서 사람들 욕이나하고 다니는 사람들이죠 아주상종 못할인간들이 있습니다 생각만해도 열받네요
회사 생활하면서 가장 힘든 동료는 소통이 안되는 사람입니다. 소통이 안되면 업무가 힘들어 집니다. 서로 고쳐 나가야 할 말을 해도 들어먹질 않고 아니꼽게만 듣지 다든지, 자기가 하는 일은 엄청 잘한 것으로 포장을 합니다. 이런 유형은 정말 힘듭니다. 팀이 잘해도 자기가 잘한 것이고, 팀이 못하면 남들이 못한 것이고, 이거 고치자고 하면 나는 잘하는데 굳이 왜 고치냐고 하고 정말 힘든 스타일입니다.
남들 욕하는 사람, 이간질 유도하는 사람, 일 열심히 안하고 열심히하는사람 욕하는 사람,
쉽게 짜증내는 사람, 성추행하는 사람, 내로남불인 사람
다 제가 지금 직장생활하면서 생각하고있는 쓰레기들 입니다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 회사에서 제일안좋은 동료는 이간질 시키는 동료가 제일 싫습니다.
앞에서난 알랑방귀뀌면서 뒤어서 욕하고 이간질 시키는 분들 극협합니다
입으로만 일하면서 모든 일을 다 본인이 하는 척 하고, 엄청 대단한 일 하는 것처럼 부풀리면서
남이 하는 일은 무시하는 사람이요.
직장생활 13년 했는데 이런 사람이 진짜 최악이었어요.
저는 회사 생활할 때 이간질하는 사람이 가장 싫습니다. 사람이라는 게 자꾸 듣다 보면 그게 마치 진짜인 것처럼 들리거든요. 그렇게 남을 헐뜯어서 자기가 상대적으로 괜찮은 사람인 척 하는 그런 꼴값 떠는 짓을 하는 게 너무 보기 싫습니다.
본인의 일을 남에게 미루는 타입, 그리고 뭐라 지적을 하거나 안된다고 말하지만 막상 그에 따른 대안은 제시하지 않고 반대만 하는 타입을 싫어합니다. 둘 다 같이 일하면서 피곤하고 괴롭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