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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행복하게살아요

행복하게살아요

회사 생활하면서 상사로부터 가장 듣기 싫은 말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회사 생활하면서 가장 힘든 것이 업무가 힘든 것이 아니라 인간 관계 때문에 다들 힘들어 하는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회사에서 듣기 싫은 말을 들었을때 화가 나기도 하고 힘든데요.

회사 생활하면서 상사로부터 가장 듣기 싫은 말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직한불곰268

    정직한불곰268

    회사 생활하면서 말이 밉기 보다는 행동이 싫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로남불 스타일이 가장 싫습니다. 자기가 하면 괜찮고, 자기가 아프면 진짜 아픈거고, 남이 아프면 꾀병이라고 하고, 남이 힘들다 하면 또 시작이다라고 하는 쓰레기 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하고는 친해질 필요도 말을 섞을 필요도 없습니다.

  • 회사생활 하다보면 상사에게 꾸지람을 듣는것은

    일상이짐만 너무자주 듣게 된다면 자존감도 떨어

    져서 힘들때가있는데 제가 생각했을때 상처받는말은

    "뭐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네`이말 같습니다

    나름열심히 했지만 만족못하는 상사가 너무밉습니다

    감사합니다

  • 한번 노무 게시판에 올린 적이 있었는데, 직장 상사가 나를 사람들 있는데서 이러말을 내뱉으며 갈군적이 있었어요.

    [ 애는 욕을 해야 돼!! ]

    그 사람이 회장 인척이라서, 다들 아무 말도 못하고 나를 위로할 정도니까요.

  • 저같은 경우에는 팀장이 제 결과물을 보더니

    내가 대신 해서 줄까? 라는 식으로

    마치.. 제가 한건 했다고 말할 수 있는 축에도 들지 않고

    탐탁찮음을 넘어서서

    믿고 맡길 수조차 없다는 뉘앙스로 말하는게

    가장 싫더라구요..

    그 외에도 제 노력이나 실력을 인정않는 말들이

    가장 듣기 힘들었습니다

  • 비교하는게 젤 듣기싫죠

    인격적으로 모독을 한다거나 하는것도 듣기 싫고요

    본인도 신입때 그렇게 잘하지 못했다는거 소문들어서 다 아는데

    올챙이적 시절 생각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 누구든 실수를 하기 마련인데 사소한 실수하나 가지고 연설을 하는것까지는 참을수있는데 여기저기 온동네 소문을 퍼트리고 다녀 나중에는 엄청난 실수있것처럼 만드는 경우가 싫습니다

  • 요새는 다들 말도 조심하려고 하는 분위기지만 유독 말을 심하게 하시는 분이 있는데요, 그 분의 이미지 때문인지 '그게 어려운 거였나?'라고 종종 팀원들에게 말하는 걸 듣다보면 그 안에 들어간 의미들 때문에 아주 질색하게 되더라고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하염없이 우는 매미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상사한테 가장 화가 날때는 상사한테 무언가를 물어봤는데 인상 쓰면서 그것도 모르냐는 식으로 대답을 할때입니다. 직접적으로 말은 하지 않지만 인상에서 정색하는 모습이 보이거든요. 몰라서 물어본것인데 그런상황이 있을때마다 스트레스가 많이 받아요.

  • 저도 바로 옆에서 들은 얘기인데 정말 화가 나겠더군요, 어디서 일도 못하는게 왔어? 하면서 쌍욕을 하고 조금 느린것을 가지고 막 뺏더군요

  • 듣기싫은 말보단 정확히 싫은 상황이 굉장히 많은것 같습니다.

    자기일을 저한테 짬떄리더니 먼저 퇴근할게 하고 튀는 상사놈의 뒷통수를 후려 갈기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