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대로 기업의 자본금이 늘어나진 않습니다.
다만, 시총이 올라가므로 인해 기업의 가치가 상승하게 됩니다. 뉴스나 신문에서 세계 100대 기업, 무슨무슨 분야 1위 기업 이런 것들을 할때 보시면 시총으로 순위를 매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사람들에게 더 우수한 기업으로 인식이되며 무언가를 팔거나 서비스하는 기업입장에서는 이것이 미래의 매출에 영향을 받습니다. 단순히 판매량이 늘어나는 것부터 다른 우수한 회사로 부터의 사업 제의를 받거나, 거액의 투자자로 부터 투자를 받을 기회가 생겨나겠지요.
또한, 기업이 다른 기업을 인수할때도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주식을 제공하여 인수할 수 있는데 주가가 높으면 적은 수의 주식만으로 인수가 가능하겠지요?
마지막으로 기업이 큰 투자를 위해서 유상증자를 하게된다면, 주가가 높으면 그만큼 적은 수만 발행하여도 목표 투자금에 도달할 수 있고, 기업의 이미지가 좋다면 많은 공모자를 얻을 수 있어 투자에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