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입문] 원서 읽기의 자신감을 주는 책으로 문장이 아주 짧고 반복적인 표현이 많아 술술 읽히는 단계입니다.
《Who Moved My Cheese?》(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사용된 어휘가 쉽고 문장이 깔끔해서 성인 입문용으로 최고입니다.
《Frog and Toad》 시리즈: 초등학교 저학년용 동화지만, 문장이 아주 아름답고 관계에 대한 깊은 메시지가 있어 성인이 읽기에도 전혀 유치하지 않습니다.
2. [초급] 재미와 공부를 동시에 잡는 책은 일명 '초등 필독서'들이지만, 실생활 영어 표현이 가득해 공부에 큰 도움이 됩니다.
《Magic Tree House》 시리즈: 타임머신을 타고 모험을 떠나는 내용입니다. 역사, 과학 지식도 함께 배울 수 있고 문장 구조가 정석적이라 학습용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Wimpy Kid》 시리즈: 일기 형식의 책입니다. 실제 미국 아이들이 쓰는 생생한 구어체와 슬랭을 익히기에 좋고, 삽화가 많아 상황 이해가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