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1102가지의사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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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을 싫어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궁금해요.
미리 말씀드리건데, 개·고양이 및 동물들을 좋아하지 않는 불특정 다수에 대한 비난이나 조롱의 의도는 없으며, 동물로 인한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을 포함하는 내용의 질문이 아닙니다.
사람을 포함한 대부분의 생물은,
귀여운 것을 보면 본능적으로 보호해주고 싶어한다는 과학적인 이야기? 를 들은 적이 있어요. 그래서 거의 모든 생물들의 애기 시절은 특히나 작고 여리여리한 귀여운 모습을 띄어서 생존률을 높인다고도 들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 중에서는 동물들을 싫어하고..
또 폭력적으로 대하는 사람들이 있죠.
저는 이 부분에 대해 의문이 들어버린겁니다.
과학적으로 귀여운 걸 보호하고 싶어지는 게 당연하다는데, 통상적으로 귀여워서 키우는 동물들을 누군가는 학대하고 죽이려는 이유가 뭘까.. 라는 의문이요.
그 사람들에겐 귀여운 것 이라는 게 없는걸까요?
아니면 그냥 동물만 안 귀여워하는건지..
그것도 아니면 그냥 본능 이상의 가학심리가 강한 사람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