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은 종류를 떠나서 잘때 들리면 다 싫은 것 같습니다. 낮에는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는데 잠을 자려고 할때 들리면 정말 예민해지더라고요. 쿵쿵거리는 발망치 소리도 신경쓰이고 의자 끄는 소리도 크게 들리는 것 같습니다. 저도 혹시 다른집에 소음 피해를 줄까봐 평소에 늘 조심하곤합니다. 집에서는 늘 슬리퍼를 신고 다니고요. 의자마다 소음방지용 공을 끼워놓아서 움직일때 소리가 덜 나도록 해두었습니다. 작은 노력이라도 서로 조금씩 배려하면 소음이 많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특히 늦은 밤이나 이른 아침에는 조금더 조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파트에서는 서로 생활하는 공간이 붙어 있으니 어느정도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