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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스트레스 받을 때 어떤 음악 들으시나요?

전 스트레스를 받으면 항상 트로트 메들리를 듣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어떤 음악을 들으시는지 궁금합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스트레스를 받을 땐 신나는 트로트 메들리를 찾아 듣습니다! 흥겨운 4박자 쿵짝 비트와 가슴을 뻥 뚫어주는 가창력을 귀에 가득 채우고 있으면, 복잡했던 머릿속 생각들이 단번에 날아가며 기분이 들뜨곤 합니다. 좋아하는 음악을 들을 때 뇌에서 분비되는 도파민 덕분에 스트레스가 자연스럽게 해소되는 것 같아요~

  • 저는 원래 음악 듣는 걸 좋아해서 제 기분 상태가 어떻든 아무거나 듣는데 스트레스를 받을 때 어떤 노래를 듣는지 고른다면 잔잔한 노래를 듣는 거 같네요

  • 저는 빵빵한 음악 듣습니다! 

    클럽노래 주로 들어요! 

    디제이분들이 리믹스 해둔거 주구장창 듣습니당 .. 

    소리도 엄청 키워서 시끄럽게 듣다보면 풀리더라구여!

  •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평소 제가 듣던 멜로디 좋은 조용한 음악을 듣습니다.

    시끄럽고 템포가 빠른 음악을 들으면 머리만 더 시끄러워지더라구요.

  • 저는 신나는 음악을 들어야 풀리는 것 같아서 좀 빠른 힙합곡 위주로 듣습니다. 보통 빌스택스나 저스디스 같이 신나는 비트에 잘하는 래퍼의 노래를 자주 듣습니다

  • 저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최근에 나온 걸그룹 노래들을 듣는 편입니다.

    요즘 노래들은 약간 중독성 있게 나온 노래들이 많아서

    듣다보면 계속 듣게되고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잊혀지게 되어서

    자주 듣는 편이 된것 같습니다.

  • 저는 스트레스를 받을때는 꼭 장르를 정해서 듣기보다는 가사를 좀 더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날의 기분에 맞는 가사가 있는 노래를 찾아 들으면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지는 것 같은데요.

    기분전환이 필요할때는 신나는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듣기도 합니다.

    마음이 좀 답답하거나 생각이 많을때는 시원하게 뻥 뚫리는 발라드를 듣기도 하고요.

    좋은 가사를 듣다보면 위로를 받는 느낌이 들어서 스트레스도 조금씩 풀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에게는 음악의 장르보다 노래가 전하는 메시지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상황에 따라 신나는 노래와 발라드를 번갈아 들으며 기분이 조절하는 편입니다.

    그렇게 음악을 듣고 나면 한결 마음이 가벼워지고 스트레스도 많이 해소되는 것 같습니다.

  • 저는 스피닝 타는데 주로 빠른 댄스곡을 들어요 열받을때 신나는 음악 들으면서 심장이 쿵쾅거릴때까지 운동하면 스트레스가 종 사그라지더라궁ㆍ

  • R&B나 잔잔한노래?듣는 거 같아여 뇌가 비워지는 늑힘이 있어서 어디 오래갈 때도 듣습니당. 출근이랑 퇴근길에도 들어요

  • 스트레스 받을때 들으면 좋은 노래가 많기는 한데 저는 하드락을 좀 듣는거 같아요

    많이 듣다보면 같이 소리지르다 보면 스트레스가 조금 풀려요

  • 저는 발라드 들어요!! 평소에도 발라드 듣는걸 좋아하는데 스트레스 받을때는 뭔가 위로를 받기도하고 마음에 안정이 찾아오기도 하고 그런거 같네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