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1주일에 금요일 저녁과 월요일 아침 KTX를 이용하는데요.
최소한도 1주일전에 예약을 하지 않으면, 기차표가 매진이어서 표를 구하지 못했던 적이 가끔 있습니다.
그런데 기차 타는 시간이 다가오면 취소표가 간혹 생기는게 잇습니다.
이것은 미리 여유있게 에약한 사람이 막상 출발할 당일 일정이 변경되는 등으로
예약을 취소하는 경우랍니다.
그리고 예약취소가 많아 지는 것은 예약후 취소를 해도 취소수수료가 거의 없거나,
승차당일만 소액부담이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