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SRT등 왜 도대체 예매시를 해놓고 취소하는 경우가 왜이리 많은거죠?

설 연휴를 앞두고 철도 승차권 '노쇼'로 인한 빈자리가 20만표정도 되고요. 치열한 명절 기차표 예매 경쟁 속에서도 상당수의 좌석이 공석으로 운행되는 실정인데요. 왜 도대체 예매시를 해놓고 취소하는 경우가 왜이리 많은거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되팔이가 문제입니다. 아예 예매한 표를 되팔이 할수없게 하면 그런일이 없겠지만 일단 되팔목적으로 타지도 않을표를 인터넷으로 예매하고 내내 팔다가 결국 못팔면 예매취소하니까 그렇게 된겁니다.